남편이 모텔로 자주 간다는 소식 듣고
엄마, 동생, 아내 등 총출동하는 모습
맨 오른쪽이 아내
일단 죽일 작정으로 들어가고
알고 보니 남편만의 취미 공간으로 임대 낸 모텔이었음
아~~~ 와이프 잔소리도 없고 개꿀~~~
는 바로 가족들이 쳐들어오고
껍던씸에게 머리 끄댕이 잡힌 남편
그 때 동생이 뭔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잠깐 멈춰보라고 함
주변에 보이는 건담, 자전거를 보니
바람이 아니라 아주 그냥 따로 취미 살림 차린거임
아내 엄청 화나서 그냥 아주 죽이는 중
결국 이혼까지 말 나옴
전부 다 팔아버리든가 이혼하든가
둘 중 하나 선택하라고 함
남편 결국 팔겠다고는 하지만
와이프가 못 믿겠다고 하니 자기가 직접 판매중ㅋㅋ
막 건담 50만 원이면 싸게 파는 거라고 아주 반값 이하로 쳐내는 중
뒤에 택배 박스 ㅋㅋㅋ
근데 남편 아니라 자기가 꿀꺽! 하는 중임
어린이들도 와서 구경중
근데 어린이는 그냥 공짜로 줌;;
(나중에 저 장난감 남편이 개당 30주고 산 거라고 아주 울면서 이야기함)
이번엔 낚시광이 와서 낚시대 거래 중
낚시광이 이거 300만 원 준다고 하니까 엄청 좋아함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2019)
주 시청자층이 여성들이라서 이런 장면이 가능한것도 있겠지만
통쾌했다는 반응과
정말 드라마라 해도 너무 한다는반응으로 나뉘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