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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말한다는 장원영 취미

ㅇㅇ |2024.05.24 14:37
조회 11,776 |추천 29

 

 

 

 

일할 때 항상 밖에 나와 있으니까 후천적으로 집순이가 됐는데 

집에서는 독서한대 






 

 

꼭 읽지 않더라도 서점엥 가서 책을 사는 것만으로도 힐링☆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혹시 나이 속인 거 아니냐는 장도연ㅋㅋ 




 

다른 사람들은 마흔에 읽지만 자기는 스무살에 읽고 싶었대 

어떻게 이런 생각을 




 

 

 

 

원영이는 쇼펜하우어만 좋아하는 게 아니고 논어도 좋아함




 

 

"군자는 떳떳하고 소인은 늘 근심한다"

이 말이 위로 된대 




 

 

 

좀 그래 보일까봐 지금까지 어디서 말을 한 적이 없음 ......ㅠㅠ 




 

이 취미를 얘기하기까지 꽤나 큰 용기가 필요했을 듯 

멋있다 원영이 

추천수29
반대수6
베플ㅡㅡ|2024.05.27 09:26
원영인 진짜 나이는 어리지만 본받을 게 너무 많은 사람이야.늘 응원해~이뻐
베플ㅇㄴ|2024.05.27 11:05
멘탈케어를 책으로 하고잇네 넘나바람직
베플ㅇㅇ|2024.05.24 14:43
실제로 쇼펜하우어는 두고두고 읽을만함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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