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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샌디 - 국민청원동의 ㅠ

샌디러브 |2024.05.25 22:43
조회 185 |추천 0
저의 전부이자 세상 가장 좋은 친구였던 반려견 샌디가 등산로에서 산책중 큰개한테 물려 세상을 떠났어요..연휴 첫날이었던 5/4 낮시간 이었고 주민들에 의해 그날 멧돼지 포획 사실과 시청에서 허가하여 사냥개를 풀었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고발생 위치나 시간대가 겹쳐 정황상 그 풀려있던 사냥개 중 한마리라 생각되었고, 그렇게 위험한 일을 왜 사전고지나 통제가 없었냐고 시청에 항의했지만, 시에서는 제대로된 조사없이 사냥개는 포획단의 시야범이 내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사냥개가 아닌 들개로 추정되며 사전고지는 의무가 아니라며 책임회피만 하고 있어 10년을 함께한 자식과도 같은 가족을 말도안되게 잃은것도 비통한데 시청의 무책임하고 안일한 대처로 너무 억울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재발방지 촉구를 위해 '국민동의청원'을 하고 있으니 동참 부탁드립니다. ㅠㅠ
*청원링크 입니다.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beforeEstablished/14B3FFDEFCA56923E064B49691C1987F- 네이버 "국민동의청원' 검색  > 동의하기 > 검색창에 "사냥개" > 본인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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