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얼마전 남친 지인이 ㅅㅁㅁ 매니아라는걸 알게됐어요.
남친이 평소 좋아하는 형이라고 소개해줬는데
그사람이 다른 지인들앞에서
"나는 ㅅㅁㅁ의 끝을 가봤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걸 목격했어요.
이제는 안간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럴리 없을것 같아요.
남친은 좀 순박하고 집돌이에 여자한테 말도 잘 못거는
너드스타일이라 ㅅㅁㅁ나 바람은 의심할 수 없었는데
남친이 좋아하는 지인 형이 그런 스타일이면
남친도 그런쪽에 관심이 없을 수가 없겠죠..?
끼리끼리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