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시 1학년때 수습불가로 말아먹어서
( 입시상담가분도 정시 추천하심.. )
2학년때부터 학원 다니면서 수능 공부하는데
모고는 나쁘지않게 풀거든
근데 이건됐고
우리학교 수행평가가 좀 빡세다고 지역내에서도
유명해서 수행 하나 할려면 진짜 시간 엄청 투자해야하는데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그냥 안했거든
근데 쌤들이 자꾸 호출해서 엄청 혼내심..
얼른 해서 내라고. 하겠다고 대답할때까지 세워두고
계속 뭐라하셔서
어쩔수없이 수행 다 해서 제출했는데
진짜 너무 의미없능 것 같아…
수행난이도가 국어를 예로 들자면
국어 모고나 수능지문에서 문법이나 어려운 단어들
찾아서 노트에 적고 그 개념이 활용된 예시도 내가 창작해서 적는걸 백개 해야돼 ㅅㅂ
1학기에 두 번씩 총 네 번이니까 1년에 400개..
근데 대충 모든 과목 수행난이도가 다 저래
수행 한 번할때 며칠이 소모되니까
진짜 너무 안하고싶은데
쌤들 압박 견디는 팁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