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증명사진 추가금 붙는 사유 이게 맞나요?

이번에 이력서에 넣을 사진을 찍어야 돼 급하게 예약 가능한 곳을 알아보고 찍게 됐는데 분명 제가 예약을 한건 25,000원 일반 증명사진이었는데 ( 예약창 선택지에 취업사진은 선택지 따로 없었습니다) 35,000원이 결제 된것을 나중에 알게돼서 연락을 드렸더니 정장을 입고 찍으면 취업사진으로 분류돼서 추가금이 붙는다고 말씀하시네요..

정장도 아니었고 깔끔하게 보이고자 흰티에 블레이저 입고 갔습니다!

사진을 사용할 곳에서 안내해준 규정이 따로 없으니 일반 증명사진처럼 찍어주시면 된다고 말씀드린 상태로 블레이저는 입고가서 굳이 의상을 빌려주시거나 합성을 할 필요도 없었고 배경 또한 합성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진사님이나 사진을 수정해주시는 분이 취업사진은 이렇게 찍으시는게 좋아요~ 라던가 취업사진이니깐 이렇게 수정할게요 처럼 취업사진이란 이유로 어떠한 서비스가 더 있었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 수정도 최대한 제 모습대로 나왔으면 했어서 5분도 안걸렸습니다)

옷을 흰티에 블레이저를 입었다는 이유로 만원이라는 금액이 추가된 부분이 이해가 안돼서 이 부분을 제가 문의하는게 이상한건가요..? 혹시 제가 민폐인가 싶어 질문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