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요즘엔 사기업에서 과장급 여자사원 많이 늘어났나요?
ㅇㅇ
|
2024.05.27 15:28
조회
9,002
|
추천
14
톡 공유하기
댓글
27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10년전만 해도 회사들 자체가 여성 경력단절을 당연시하고,조장하는 문화가 있어서 여성 사원은 대리급까지 밖에 승진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2024년 현재는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긴 했을테니 과장급 여자사원도 보편화 됬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추천
추천수
14
반대
반대수
15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베플
ㅋㅎ
|
2024.05.28 11:46
10년전쯤이면 다 결혼해서 애 키운다고 퇴사했을시적 맞아요. 요즘은 결혼 안한 여자들이 과장 많이들 차지하고있고 팀장도 종종있고요. 애안낳으니까 단절될 일이 없음 근데 나라에서는 자꾸 애낳으라고 그러고 낳겟냐고 낳으면 애보느라 일못한다고 자를텐데
댓글
27
댓글쓰기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인기 톡 채널
[댓글부탁해]
[조언부탁해]
[회사생활]
톡톡 검색 보기
태그
여자사원
과장급
경력단절
여성
회사들
비염 축농증
사무실청소
회사생활
베스트
우리 회사에 어여쁜 직원 있음
댓글
35
연차 쓰는데 어디 가냐고 묻는 팀장님이 이해 안 됩니다
댓글
33
계약은 사무보조
댓글
6
더보기
명예의 전당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 엄마 발언
마인드 왜저러냐
댓글
219
가수 이승환의 군면제 사유는 우울증
댓글
118
지령 나왔습니다
여기저기 댓글들 살펴보세요. 그리고 본인이 판단하세요.
댓글
158
선관위 양심고백.
나올만 한데 아직까지 안나온다는것은그동안 서로서로 해처먹고 감사도 안받고 경찰수사도 검찰수사도 모든게 성역화되어서 외부 어느 ...
댓글
94
박보영 투표부족용지사태 발언
+ 나 1찍들 계엄 욕할때 같이 맞장구 쳐줬고 2찍들 계엄 이유 말할때 그것도 일리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솔직히 이번 사태는 좌파든 우파이...
댓글
276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 엄마 발언
추천
576
남돌은 어떻게 태도가 이래도 화제가 안되냐...
추천
426
하 갑자기 엄빠가 ㅈㄴ대단해보임
추천
353
지령 나왔습니다
추천
348
간첩 정보를 수집하는 곳 해체한대
추천
345
댓글 많은 톡
투표 용지를 누가 접어서 넣냐는 남편
댓글
386
추가 : 외벌이면 집안일은 100% 전업 몫인가요?
댓글
272
(추가글))))))남편이 이혼하재요(딩크문제)
댓글
228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 엄마 발언
댓글
219
튜닝한 기아 소형차(?) 타는 썸남... 정떨어지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댓글
200
새로운 베플
베플
저도 물어보는 편이긴 해요 집에서 쉬려구요 > 그래 요즘 피곤하지? 푹쉬어 어디 여행가요? >오 좋겠다 거기 어디 맛있더라 한번가봐 병원..
연차 쓰는데 어디 가냐고 묻는 팀장님이 이해 안 됩니다
댓글
33
베플
그런 분이 직장동료라는 것 만으로도 님은 인복이 있다는 증거임.
우리 회사에 어여쁜 직원 있음
댓글
35
베플
그런사람을 시기 질투가 아닌 좋게보는것만으로 본인도 좋은사람
우리 회사에 어여쁜 직원 있음
댓글
35
베플
맞아. 자연미인은 요즘 같이 10명중에 8명은 성형일정도로 흔하게 하는 세상에 자연미인은 아주 가뭄에 콩나듯 드물지. 자연미인은 시술도 ..
자연미인은 계급 맞다
댓글
14
베플
근데 댓글들 보면 무논리 1찍 많음. 저런애가 너네편이 아닐거라고 생각하고싶겠지만 선거 글 봐봐. 댓글에 머리 없는 1찍 천지니.. 선택적..
극우 2찍들아 투표용지는 원래 한정수량이다
댓글
127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한국 보유세 낮다" 李 대통령 발언에…부동산 시장 '술렁' [돈앤톡]
전체 공감 수
935
2
"인천시장 득표 일치 확률 5.9억분의 1…특검이 답"
전체 공감 수
929
3
"짝꿍과 화장실 못 가게 한 담임, 아동 학대 고소 되나요" 학부모 글 빈축
전체 공감 수
498
4
계곡서 '실오라기 하나 없이' 알몸 활보…'진격의 거인' 등장
전체 공감 수
439
5
"투표함 옮기려 핸드볼 선수로 위장"…'계엄군' 김현태, 황당 음모론
전체 공감 수
423
6
"사전투표 폐지" "MAGA와 함께"…개표소 시위, 극우가 접수했나
전체 공감 수
390
7
한동훈 "아저씨, 됐어…지다가 쫄깃하게 붙었어" 미래 유권자 스킨십
전체 공감 수
370
8
최욱 "탱크로 밀어 발언 사과, 단 극우는 아냐"→이준석 "崔 자신이 바로 극우"
전체 공감 수
364
9
"삼성 성과급이냐"…1만3000원 최저임금 요구에 편의점 점주들 '발끈'
전체 공감 수
323
10
안철수 "李대통령 1년 회견, '먹사니즘' 없고 '못사니즘' 길목"
전체 공감 수
307
11
李대통령 순방길 배웅한 김민석…끝내 안 보인 정청래
전체 공감 수
262
12
안산 중학교서 촉법소년이 흉기 휘둘러…얼굴·팔뚝 다친 동급생 병원 이송
전체 공감 수
222
13
시어머니 핸드폰에 연결된 '홈캠'…6개월 몰래 봤다
전체 공감 수
218
14
"내 결혼식서 율동하라…연습중 동작 틀린 시설아이 밥금지"
전체 공감 수
206
15
"과반이면 이긴 건가" 이 대통령 쓴소리…민주당에 "국민의 경고"
전체 공감 수
203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왕따예요?" 도 넘은 경찰 조롱…SNS서 가족까지 공격
내가 곧 인간 불좌상…빵 터진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으로 판 커졌다
"은행원 억대 연봉이 과하다고요?"…1인당 버는 돈 공개됐다는데
40대에 32억 있어야 '상위 1% 부자' 턱걸이…한국 부자 기준 보니
부산 다대포서 '1억년 전 공룡알 화석' 나와…오비랩터 서식 확인
"장동혁 사퇴해야"…국힘 원내대표 후보 3인 한목소리
한부모가정 알바생 실수에…"가정환경" 운운한 반올림피자 점주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쿠팡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