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율 100%! 오바마 &윌 스미스 - 공통점 찾기!
21일 취임을 앞두고 있는, 최초의 흑인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 자신의 생애가 영화화된다면 주인공으로 누구를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윌 스미스를 꼽았다고 하네요-!
보면 볼 수록 묘하게~ 닮은 점이 많은 이 두 정상을 살펴봅시다!
먼저, 이 둘의 닮은 점은 각 분야의 정상의 자리에 있다는 점이죠!
오바마는 미국의 대통령, 윌 스미스는 미국의 문화 대통령 정도? 되겠죠?
그도 그럴것이 윌 스미스는 최근 헐리웃 흥행파워 1위, 출연 수입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으니까요..
미국의 평론가들은 오바마 역으로 쟁쟁한 라이벌(?) ‘덴젤 워싱턴’ 대신,
윌 스미스의 손을 들어 주었다고 하는데요. 윌 스미스가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가졌기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54세인 덴젤 워싱턴을 젊게 만드는 것보다 젊은 윌 스미스를 46세의 오바마로 늙게 꾸미는 것이
훨씬 쉽긴 하겠네요 ^0^
미국의 평론가들은 둘의 리더쉽과 연설할 때의 모습이 매우 닮았다고 평가했다네요...
오바마의 열열한 지지자 였던 윌 스미스와
둘이 실제로 오바마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제작에 대한 얘기를 하기도 했었데요!ㅎ
오바마 취임이 바로 내일이네요..
윌 스미스는 오바마가 당선되었을 때, 기쁨의 눈물을 펑펑 흘렸다고 하죠...
얼마전 영화 <세븐 파운즈>의 기자회견장에서 윌 스미스가 ‘오바마의 귀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내가 주인공 역할을 직접 맡기로 했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네요.
오바마의 뒤로 보이는 알리의 사진과, 최근 알리로 분했던 윌 스미스...
뭔가 묘하게 연결되는 사진이네요 ^^
또 둘이 닮은 점이 하나 더 있죠.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윌 스미스도 고교 졸업 후 하버드의 입학자격이 주어졌었다고 합니다.
근데, 가수가 되고자 부모님을 설득 -1년 내에 성공하지 못하면 학교로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하고는 다음해 바로 꽤 유명세를 탔다고 하네요. 오바마는 하버드 법학박사 출신이죠?
동문이 될 수도 있었겠군요ㅎ
또 최근 윌 스미스의 출연작도 둘의 스캔들(?)에 한몫 하고 있습니다.
'행복을 찾아서' '세븐 파운즈'등에 출연하여, 각각 가난을 털고 어린 아들을 위해 자수성가하는 기적의 사나이 - 7명의 운명을 바꾸어 주기 위해 위대한 계획을 세우는 남자로 출연해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했었죠..
오바마의 취임으로 어떤 혁신과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부디 닮은꼴 '윌 스미스'가 영화속에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희생과 감동을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