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채널 TV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트로트 오디션에 참가한 김용필 아나운서
오디션 참가 중 사직서 쓸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만둬도 될 것 같다는 장윤정의 극찬을 듣고
진짜로 그만두겠다고 결심함
장윤정이 극찬한 그날 이후부터
중년층들의 표를 많이 받고
2주 연속 투표 1위 하더니
진짜로 사표 내고 본선 3차 경연 참가함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출근 날
첫 무대에 입고 올라갔던 정장 입고 생방송 진행하며
지금 다니는 직장을 마무리함
마지막 생방송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결국 눈물흘림 ㅠ
근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장회장이 그만두라고 하면 바로 사표각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