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에 베트남 다낭 다음으로 인기있는 여행지
냐짱이 나옴
냐쨩은 예전에 나트랑이라고 불린 곳
나트랑이라고 불렸던 이유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발음이 그렇게 전래가 되어서
베트남식 발음 '냐짱'으로 바뀜
모래사장도 굉장히 예뻐서
많이들 수상 스포츠, 해양 스포츠를 한다고 해
동양의 나폴리라는 자막에
쓰~윽 알베의 얼굴을 보는데...ㅋ
알베는 냐짱을 두 번 가봤는데
나폴리와의 공통점이 딱 하나 있다고 함
은 시끄러움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C들이 동양의 나폴리는 한국 통영으로 알고있다고 하니까
나폴리랑 통영이랑 비슷한 점이 많다면서
동양의 나폴리는 통영이라는 말을 (약간) 인정함ㅋ
그럼 동양의 나폴리는
냐짱 VS 통영
중 어디냐는 질문에
'알선대원군' 알베르토의 선택은
통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