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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전문 배우가 간만에 선역으로 나오는 드라마

ㅇㅇ |2024.05.29 11:16
조회 8,553 |추천 20



오징어게임 

장덕수






 



범죄도시

안성태 (독사)


 







미끼

조상천






 

 


인사이더 

윤병욱








아다마스

최태성


(아다마스에선 좀 선 쪽으로 오긴 했는데,

강렬한 빌런 이미지가 잊혀지지가 않아서 넣음ㅋ)







이렇게 익숙한 빌런의 모습인 허성태가

이번에 새로 나오는 드라마에서는 

인간미 넘치는 배역으로 돌아옴




 

 




경찰역으로 나와서

부패 경찰인가 했는데 선역으로 출연함


싸움에서 지기도 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줌 ㅋㅋ



김의성처럼 계속 의심하면서 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함..ㅋㅋ







근데 



 


허성태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렇게 말함



허성태는 "데뷔하고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착한 역을 맡았다. 사명감을 갖고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감이 있다. 나름대로 깊은 뜻을 가지고 팀을 이끄는 인물"이라면서 "동료들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상대적으로 고생을 덜했던 게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헐...

데뷔 후 첫 선역이구나....





 

 


는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


'모범택시' 감독이 만들었다는데 

중간중간 교통법도 알게 되고

전개도 빨라서 진짜 재밌어서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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