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되자마자 피부미용사 자격증 취득해서 5인미만 개인기업 피부과에 취업되서
일 배우며 다니고있는데
절 가르치는 병원 10년이상된 사수가
하루종일 저에게 일을 가르쳐주거나 절 대하는게
“짝다리 짚지마.”
“쌤이 그걸 왜해?!”
“하 아니 그거 아니잖아”등등
일하면서 별것도 아닌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이런식으로 말하고 대하면서
여기는 돈받고 일하는곳이고 군대랑 비슷하다면서
강압적으로 절 대하는데
너무나 스트레스 받아서 친구에게 털어놓으니 미용쪽이 원래 그런사람 많다는데
다른 병원가도 비슷한가요?
아님 5인미만 개인병원이고
이 사수가 지 멋대로인거고 많이 유별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