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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동생 어떡해야함..??

쓰니 |2024.05.31 17:58
조회 192 |추천 0
내 동생이 도벽이있는거 같아..
내동생 한4학년때?부터 내물건을 훔치기 시작했어
처음 시작은 스티커였어 얘가 질투도 있고 자기만 좋은걸 가지고싶다는 욕망?이 좀 심한데 그걸 가져가서 엄청 좋아하더라고 그모습을 보고 나는 속상했는데 엄마한테 말하고 용서 해줬어 근데 얘가 자꾸 물건을 훔쳐 작은 스티커부터 크게는 돈까지.
피해금액만 70이상이야..
엄마가 잘못하면 크게 뭐라하시는분인데 서로 욕하라고 시키고 막 그랬단 말이야..? 근데 그래도 안고쳐지고 계속 해 내가 씻으러갔을때나 그럴때만 뒤져서 가져가고 남에꺼 훔쳐먹고.. 그게 너무 심해서 뭐 없어지면 엄마한테 말하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의심한다면서 가족 도둑으로 모냐고.. 그래서 말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어..
그것만 있는게 아니라 돈이랑 엄마한테 되게 집착이 심해 자기가 장녀처럼 되고싶은지 나보다 엄마가는곳 다 따라가고 엄마일도 다알아 그부분은 내가 뭐라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아무말 못하고있고.. 또 우리 둘이 같은게 있으면 자기꺼는 깨끗해야하고 내꺼는 더럽고 하자가 많아야하나봐.. 내꺼는 하자 만들고 자기꺼는 엄청 소중히 다루고.. 먹는것도 엄청 가져가서 먹고 미안해 이한마디도 안해 적방하장이야 자기가 언제 그랬냐면서 진짜..
물건 훔친것도 나한테 들키면 아.. 미안 가져가 이러면서..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 요즘은 사춘기 왔는지 진짜.. 너무 짜증내고 응그래. 이러면서 내말 씹고 니,지 거리고 나한테 하,. 진짜 너무 짜증나는데 이걸 고치는방법은 없을까..?
사실 우리가 지금 홈스쿨링중인데 다시 학교갔으면 좋겠어.. 동생은.. 진짜 요즘들어서 너무 싫어졌어.. 너무 당영하다는듯이 날 부려먹고.. 너무 스트레스고 맨날 꼬치꼬치 캐뭍고 말을 함부로 해 나한테.. 얘가 또 한성깔해서 어떻게 이겨야할지 모르겠고.. 또 문제는 얘가 계속 내 핸드폰을 봐 옆에서 보는게 아니라 나 씻으러 가면 비번풀려하고 비번풀거나 예전에는 얼굴인식이 동생이 내꺼 되더라고..???? 그래서 막 본 흔적도 있고..
지금은 비번어렵게 해놔서 못보는거 같고.. 그리고 얘가 나랑 한살차이라서 중1들어갈때 나는 홈스쿨링 중이였는데 내가 생각보다 학교에서 유명했나봐.. 그래서 막 동생한테 관심주고 해서 되게 자아도취했었고 맨날 자랑했어.. 그리고 내주변 사람들을 계속 데리고 갈려고해 나 교회다니는데 교회에서도 나랑 친하면 무조건 나랑 얘기하고 있으면 그틈에 끼고 계속 다른애들 나보다 자기랑 친해져야하나봐.. 너무 싫어 예전에는 그래도 좋고 그랬는데 요즘 그냥 짜증나고 싫어. 어떡해야할까..? 방법으로는 싸워보기도했는데 이방법은 서로 감정만 격해지고 부모님한테 혼나서.. 많이 해봤는데 여러가지로 방법을.. 편지도 써보고 했는데 안된다.. 앞뒤가 너무 안맞고 이중인격이라.. 그냥 거짓말을 눈하나 안깜빡거리고 말하니깐 조금 소름돕기도 하고.. 나 어떻게 해야할까.. 시간이 해결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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