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개틀딱인데 아직도 엄마가 먹여주는 밥이 좋아..

ㅇㅇ |2024.06.01 02:20
조회 50 |추천 1
엄마가 나 아침에 급하게 나갈때 김에 밥싸서 먹여주는데 그게 제일 맛있어.. 나 늙어서도 이렇게살고싶다ㅜㅜ어엉ㅇ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