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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전혜빈·이정현, '의사'와 사랑에 빠진 미녀들...건강 걱정은 NO [종합]

쓰니 |2024.06.01 11:42
조회 91 |추천 0

 전혀 알지 못하는 다른 분야에서 일하면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행복한 관계를 이어가는 커플들이 있다. 그중 의사와 사랑에 빠진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그룹 EXID 멤버이자 배우인 하니(본명 안희연)가 10살 연상 남자 친구 양재웅 정신의학과 의사와 4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31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하니와 양재웅은 오는 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22년 열애 2년째라고 인정했다. 특히 하니와 양재웅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서로를 인생의 반려자로 여겨 결혼을 결심했고, 양가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는 열애를 인정한 후 여러 차례 연인 양재웅에 대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그는 양재웅과 만난 지 999일을 기념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함께 찍은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방송에서도 양재웅을 언급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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