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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정희' 이민우, 존재 자체로 신화 역사‥"데뷔 26주년, 기네스북 원해"

쓰니 |2024.06.01 17:51
조회 29 |추천 0

 '정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신화 이민우가 데뷔 26주년을 맞아 컴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이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민우는 동안이라는 말에 "예전 같지 않다. 옛날엔 턱선이 베일 거 같았는데, 이제는 안 그렇다. 동안인 건 타고난 것 같다. 나이에 비해 그렇다. 부모님 덕분이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몸이 커졌다며 "예전에 화가 나서 운동한 적 있다. 벌크업 한 게 안 줄더라. 근육량만 너무 많다. 근육을 덜고 싶다"고 했다.

지난달 23일, 신화는 데뷔 26주년을 맞았다. 국내 최장수 아이돌이 된 이민우는 "기네스북에 기록되고 싶다. 신화랑 팬덤 신화창조와 같이 묶어서 서류를 제출하고 싶다. 26주년을 기념하며 1시간 정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라고 했다.

챌린지도 하고 있다며 "따라가려고 하고 있다. 트렌드를 따라가야 한다. 저번 주에 제주에 가서 재미있는 릴스도 찍었다. 아직도 춤추고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반응이 좋더라. 후배들 응원 차 후배들 춤을 제 스타일대로 춰서 찍고 있다"고 말했다.

신곡 '다시'에 대해 "10년 만에 공개하는 솔로곡이다. 시대도 바뀌었고, 세대 교체가 됐다. 많은 부담감이 있더라. 심사숙고했다. 비투비 임현식과 함께했다. 임현식의 음색을 좋아한다. 자리를 같이 한 적 있는데, 너무 예의바르다"라고 했다.

이민우는 'WILD EYES' 안무에 대해 "의자 안무는 놀면서 짰다. 그냥 '이런 식으로 하자'고 하면서 짰다"라고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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