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가해자 엄마가 한 말

ㅇㅇ |2024.06.03 13:51
조회 11,395 |추천 51

 



지난 2017년 초등학생을 유괴+살인한 김 양 사건 기억남?




 



그 당시에 조현병 + 우울증이라며 주장을 한 적이 있었는데

전문가들은 조현병일 경우 절대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없어 거짓 주장이라고 말함





 ''''



그러자 김 양을 포함한 공범 박 양의 부모는

부장판사 출신인 12명의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림






 





사실 김 양의 아버지는 의사인데

아버지처럼 김 양도 의사가 꿈이었음


그리고 학원을 빠지면 김 양을 폭행했다고함





 



아무튼 구치소 안에서 변호사 접견을 다녀온 김 양이

감형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 후 좋아했다고 함





 



심지어 김 양의 부모는

자신의 딸이 감형 받을 수 있도록 아스퍼거 관련 책을 보내줌





 

 



그 결과 김 양은 

해리성 장애 → 조현병 →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병명이 계속 바뀜


당시 만 19세였던 공범 박 양은

소년법 적용 받으려고 생일 지나기 전에 재판 끝내자고 함









그들의 사진을 모자이크 해서 기사를 쓴 기자에게

김 양 부모가 전화해서 자기 딸이 뭘 잘못했냐고 따짐


......사람을 죽여놓고 그런 말이 나오나


그러면서 집에 고양이 밥도 못 주고 있다고..........






 

 

 



그리고 김 양한테 편지가 왔는데

출소하면 타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함





 

 


 



재판 결과

김 양은 징역 20년, 박 양은 징역 13년 확정 


김 양은 2037년, 박 양은 2030년에 출소.

그 때 그들의 나이는 각각 36세와 31세.... 




추천수51
반대수0
베플ㅇㅇ|2024.06.04 10:03
자..나락씨.. 얘네부모도 신상한번 까봅시다!!
베플ㅇㅇ|2024.06.04 02:37
진짜 미성년자 한정으로는 너무나도 끔찍한 사건인데 가해자 부모들보고도 화났었음..
베플00|2024.06.04 13:21
이름 개명하고 멀쩡한 척 결혼하고, 자식 낳아서 살겠지... 의사 해서 열심히 벌어 놓은 돈... 빨리 상속 받고 싶어서 지 부모도 죽이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베플ㅇㅇ|2024.06.05 01:46
살인자 김지연 공범 박지현 박지현 모친이 교사였었음 송파 소재 초등학교였던듯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