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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면 여기 저기 털어놓는 스타일이였는데 지금은 혼자서 해결하거나 삭힘 언젠가 부터 슬픔은 공유하면 두배가 되는 거 같다는 느낌 받았어 뭔가 일을 떠벌려서 더 크게 만드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