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이 글로벌화 하기 시작하면서 이게 자연스럽게 글로벌화 된 거면 국내시장 주력하고 외국은 그냥 콘서트나 하면 되는 그런 형식일텐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국내인기 ㅂㄹ 없다가 외국 인기 바이럴로 국내에서 띄우는 경우가 많이 생기다 보니까 뭐라그래야되지… 전 세계 외퀴들의 중국팬화?가 되어가는 거 같음
내가 돈 썼으니까 내 말 들어! 이 마인드? 각국 외퀴들이 다 갑질하려고 드네 여기가 지들 안방이라도 된 거 마냥
무슨 트럭시위를 서울 도심에서 중국팬들 인도네시아팬들 별 이상한 국가들에서 하질 않나
방탄 아미들도 South Korea is nothing without BTS 이러고 다니던데 걔네가 이번에 하는 주장은 한국 경제를 책임지는 방탄소년단에 돈 쓰는 게 자기들이니까 한국인들이 말을 들어야 한다는 마인드더라?
이게 Kpop이 세계를 제패한 상황이 맞는 거냐? 아니면 Kpop을 통한 한국의 전세계 호구화가 맞는 거냐?
비단 이번 뉴진스 민희진에 대한 외국 아미들의 심각한 행태나 하이브 그룹들 연관해서가 아니라 아이돌 팬덤들 중에 외국 인기에 기대는 비율이 클 수록 전반적으로 이런 경향이 보이기 시작함
국내 인기 위주로 뜨고 그게 자연스럽게 해외로 퍼지는 진짜 세계를 자연스레 제패하는 케이팝이 보고 싶은데 돈에만 눈먼 엔터사들 때문에 갑을이 뒤바뀌게 됐다는 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