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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이서 님새로 괴롭게 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여...

푸룬초원 |2024.06.11 11:16
조회 388 |추천 0





저는 어머니와 함께 사는 남성입니다..

제가 이곳에 이사온지 지금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
이사온지 일주잉 딱 되고나서부터..
각종 냄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매운 냄새 뿌옇게 보이는 미세먼지
코나 얼굴을 바늘로 찌르는듯한
맵고 따거움...
무엇인지 모를 쓰고 떫은듯하고
심한 두통(진짜 뒷골이 엄청나게 아프고 하여서 아침에 일어나길 힘등정도의 두통..
입과 혀가 항상 얼얼하거 따거움..

잠을 자도 잔것 같지 않은 피곤함..


우리집과 인접해 있는 집은 한옥집인데
주변에 제가 거주하는 집 옆에 붙어있는 이곳만 한옥집이 아닌 양옥집입니다..


이사온지 일주일부터 한달 보름넘게
이렇게 위와같은 냄새로ㅠ사람을 괴롭게 하는데 저좀 도와주세요...

제가 정신이 이상한것도 아니고
집 보러 다니면서 뵜을때는
맵거나 이상한것 없고 깨끗해서 계약했습니다..

사람이 매워서 이 자리 옮기먼 맵고 안좋고 심지어 화장실 용변 보는데도
코나 눈이 맵고 안좋습니다..

아주 사는게 괴롭고 힘듭ㄴ다..
집이 안 좋아서 노숙도 하고
길거리 벤치위에서 자고 지하철역이나 지하철애서도 자보고 하는데

집에 잠깐 씻거나 밥 먹으러 오면
마치 기다려따는 듯이 저런 증상 나오고 하는데
어머니는 연세가 있느셔서 마스크 착용하시고 집에 계시며
마스크 착용하시고 주무십니다..

심증은 이웃집인데
비가 와도 물이 세지 않는데
어떻게 해서 그런것들이
지붕을 톤하여 천장으로 내려 오는지
어떻게 냄새가 따라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연치않게 검색을 해보니
비슷한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냄새가 따라 다닌다믄 부분도 그렇고여..

이런 상황 겪으신 분들이나
해결하신분들
저좀 도와주세여

https://m.pann.nate.com/talk/310048686

본문의 내ㅁ새가 따라 다닌단 글의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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