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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한예슬, 韓 본격 신혼집 살이…과감 브라톱+가슴골 타투 반응 핫하네

쓰니 |2024.06.12 19:57
조회 112 |추천 0

 사진=한예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예슬이 파격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6월 11일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집에서 촬영한 한예슬의 내추럴한 모습으로 보이는 모습. 신혼 여행 후 귀국을 알린 바 있기에 본격 한국 신혼 생활에도 눈길이 더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브라톱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한예슬의 철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인다.

 사진=한예슬 소셜미디어



또 한예슬은 다양한 타투로도 강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예슬이야~예슬이야" "섹시함 그 자체" "언니 저랑 결혼 또 해요 제발" 등의 핫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 배우 출신 류성재와 오랜 공개 연애 끝에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고 깜짝 발표했다.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고 전했다.

이후 한예슬은 유럽 곳곳을 다니면서 남편과의 신혼 여행을 공개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직후에도 그림 같은 풍경과 커플 비주얼을 공개해왔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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