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이정재, 윤아. ⓒ스포티비뉴스DB, 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월드스타들이 무례한 인종차별 피해를 겪어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에서는 개그맨 박명수가 인도에서 인종차별을 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해당 방송에서 인도 출신 럭키와 박명수는 인도 자이푸르의 바푸시장에서 전통의상 쇼핑에 나섰다. 당시 인도의 상인은 박명수에게 신발을 신어보라고 권유한 뒤"코리아 칭챙총"이라고 동양인 비하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어 충격을 줬다. 특히 방송 촬영 중임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도 아무렇지 않게 인종차별 발언을 하는 모습이 더욱 분노를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