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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한 애들 보면 진짜 팔자란게 있나싶음

ㅇㅇ |2024.06.14 01:39
조회 207,733 |추천 509

10대판에 쓸 얘긴 아닌거 아는데 걍 지잡대 나와서 백화점에서 와인팔던 친구 거기 단골 vip 손님이랑 눈맞아서 20대 중반에 연애결혼함..
남자랑 5살 정도 차이나긴 하는데 여튼 남자쪽 집안이 서울 노른자 땅에 건물 여러채 갖고있는 찐부자라 걍 팔자 조카 핀 것 같아서 부럽더라 ㅅㅂ 난 나름 빡세게 공부해서 겨우 인서울 대학 붙었는데도 문충이라 고시원에서 힘들게 취준 중인데 현타 조지노

뷰티 화장 틴트

추천수509
반대수85
베플ㅇㅇ|2024.06.14 11:37
지금은 좋은 것 같지만 내가 능력 없으면 결국 불행해짐.
베플ㅇㅇ|2024.06.14 11:39
말고 내가 금수저로 태어나서 잘생긴 남자들이랑 연애만 하고 사는게 ㅈㄴ 행복할듯 그게 ㄹㅇ 부러운 신이 내린 팔자지
베플ㅇㅇ|2024.06.14 08:58
경제적으론 부러울 수도 있는데 길게 생각해보셈 조금 부족하더라도 스스로 돈 버는 거랑 남편 용돈 타쓰는 거랑 느낌이 다를 걸 결시친만 봐도.. 눈치 보이고 대부분 그런집은 여자가 집안일만 해야 되잖아 그리고 만약 남편이랑 이혼하면 경제권도 없는데 부자 아닌 이상 대학 졸업장 따서 취업하는 게 제일 나아
베플ㅇㅇ|2024.06.14 07:02
착각하는데.. 팔자가 아니라 와꾸임 물론 운도 받쳐줘야겠지만 상승혼 하는 여자 대부분이 이쁨 당연하거겟지만.. 여자들이 착각하는게 학벌과 직업을 올린다고 연애시장에서 가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해서 취집한 애들 보고 운이 좋고 팔자 좋아서 그런줄 아는디.. 걍 와꾸가 부족한거임 연애시장에서 여자는 외적인것과 나이, 너무 하층민만 아니면 최상위층임
베플ㅇㅇ|2024.06.14 11:51
사람일은 모르지 그 결혼이 행복할지 불행할지. 제일 안정적인건 내 능력으로 혼자 살거나 결혼해도 자기 직업있어서 이혼해도 아무 걱정 없는거임 경제력이 없으면 남자가 바람펴도 이혼 못하고 끌려다녀야됨
찬반ㅇㅇ|2024.06.14 09:58 전체보기
취집은 아니고 돈받으며 연애했던 사람인데 세상에 공짜는 없어서 아무리 내가 예뻐도 남자측에서 슬슬 보상심리 나옴. 그때부터 여자 인생 ㅈ되는거ㅋㅋ 자잘한거 간섭하고 감정쓰레기로 삼고 ㅋㅋ 난 이제 외국남한테 돈 주면서 연애하는데 마음 편하고 개꿀임. 부자 남자들도 여자한테 돈 쓴만큼 그것보다 더 많은거 바람 ㅌㅋㅋㅋ 마약 성폭행 범죄 이런것들. 기절 시키고 다시 성행위하고 수혈하고 다시 성행위 하고 그런것도 남자들의 본능임. 돈 많으면 노골적으로 강요하는거고 돈 없으면 없는대로 ㅈㄹ하는거고. 그깟 돈 받겟다고 내가 범죄까지 당해줘야함 ㅋㅋ 일 하면서 외국남 키링으로 달고사는게 백배천배 나아 잘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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