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계속 말을 하고 있으면 시비 걸고,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그러는데 그게 너무 빡쳐서요.
예를 들어서 제가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왔다.이런 식으로 말하면
배우자는 돈이 남아나나봐? 백화점까지 가고?
이런 식으로 대답하는 편이었어가지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그래서 여태 참고 살다가 제가 너무 화가 나서
한 번은 맞받아쳤더니 그렇게 심하게 말하지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배우자가 먼저 심하게 말할 때도 있고
제가 상처 받을 때도 있었어가지고,
그거 가지고 배우자가 그렇게 반응하는 게 어이가 없어서.
시비 거는 배우자랑 사는 게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6wseu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