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현명하신 인생선배님들의 지혜를 빌려보고자 처음 글 써봅니다.성별 논쟁은 피하고 싶어서 성별 언급은 하지 않을게요.
결혼 전 배우자가 이직을 했는데 이직 후 회사생활을 많이 힘들어합니다.결혼 후 매일 회사욕을 하길래 나라도 힘이 되어줘야지 하고 들어주던게 2년 가까이 되니 저도 한계가 와서요...저는 회사에 큰 불만은 없지만 퇴근할 때쯤엔 지쳐서 재밌는것만 보고 들으면서 편안하게 쉬고 싶은데 2년 가까이 반복되는 불평불만을 듣다보니 이제 그만 듣고 싶다는 마음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이럴 때 가족이 힘이 되어줘야하는 건 아닌가 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배우자의 넋두리 잘 들어줄 수 있는 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