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가 라스 나와서 제일 한결같은 멤버를 꼽았는데 바로 장원영
전국민적으로 대유행한 럭키비키밈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건데 예전부터 그랬다고
여기서 중요한 건 원영이는 일부러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ㄹㅇ로 좋게 생각함
근데 나는 이제 일부러라도 이렇게 해야 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같이 아이즈원 활동 당시 총 멤버가 12명이어서
모두가 헤메가 끝날 때까지 대기해야 했음
그래서 가장 빨리 받는 게 좋은 건 아니었는데
어느 날 예나랑 원영이가 가장 빨리 끝나게 됨
예나는 남은 대기 시간 어떻게 보내지 걱정하고 있는데
원영이가 완전 좋다고 카페 가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예나언니랑 내가 좋아하는 빵 먹어야겠다! 라고 했대 ㄱㅇㅇ
그 말을 듣고 빨리 끝나는 게 좋은 것처럼 바뀌었고
먼저 끝난 멤버들끼리 밥 먹는 시간으로 변했대
오히려 좋아의 원조 아니냐고 ㅋㅋㅋ
둘이 같이 활동했던 시절 사진으로 마무리
진짜 이건 본받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