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하차 직후 분실물을 인지 했다면 바로 역무실을 찾아가 하차한 시간을 이야기하여 지하철의 위치를 추적하여 분실물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분실물의 존재를 알았다면 지하철 유실물 센터로 문의하셔야 하는데요.
2017년 10월 부터 지하철 유실물 센터가 경찰청 LOST 112 사이트로 통합되면서 한꺼번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니 경찰 로스트 112 앱 설치하고 지하철에서 발생한 분실물을 찾으시면됩니다.
번거롭게 분실물 센터 있는 역까지 방문할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