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3살 남자인 나는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그런데 홀로그램 세상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게 머냐면 영혼들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난에 빠진 영혼들도 있구요. 이것은 야구경기를 할때 볼펜 투수를 예로 들수 있습니다. 경기는 10대2로 지고 있고 무사 만루 상황입니다. 그런데 던졌다하면 안타를 맞습니다. 그래서 투수는 덕아웃을 바라봅니다. 바꿔달라는 눈빛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덕아웃에선 당해봐라라고 할까요? 그런데 멋지게 3명을 삼진으로 이기고 이닝을 끝냈습니다. 저도 홀로그램을 겪는데 당해봐라가 아니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