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데뷔전부터 자본냄새 풀풀나는 퍼포먼스 비디오로 멤버들 각인시킴 그게바로 그유명한 사이렌
이 영상 공개되고나서 비공개 연습생이던 원빈 비주얼에 다들 웅성웅성.. 암튼 데뷔곡도 여느 남돌들처럼 이런 강한 퍼포먼스의 컨셉으로 나오는줄 궁예하고 있었으나
읭? 스엠에서 드디어 이지리스닝을..?;;; 조카 대반전 쌈뽕하게 겟어기타로 데뷔;;;;; 스엠은 이지리스닝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였음을 증명.. 무튼 데뷔곡으로 대중픽 당첨
그리고 이어서
갑자기 808비트 힙합노래 톡섹시로 등장
점점 다음컨셉을 종잡을수 없게됨
사이렌-겟어기타-톡섹시.. 그다음은 뭘까 개궁금하던 찰나에 y2k감성 잔뜩 때려박은 러브119으로 컴백;; 심지어 겨울에 발매돼서 곡 분위기랑 개처어울린덕분에 미친듯이 처들음
응급실 샘플링으로 연령대 넓혀 대중픽 다시한번 받고
그다음컴백을 기다려봄
과연 이번엔 또 뭘로 컴백하려나 했더니만 등장한 하우스..ㄷㄷㄷ 심지어 노래도,춤도 처음부터 끝까지 걍 하우스로 말아줘벌임. 이때부터 챌린지따위는 임파서블이에요 라이즈님덜ㄹㄹㄹ챌린지열풍에 찬물끼얹긔
그리고 드디어 미니앨범컴백
수록곡이 다 너무좋아서 타이틀이 뭘지 너무 궁금했는데 조카조카 펑키하게 우주에서 베이스타고 등장해주심ㅎ
데뷔한지 1년도 안됐는데 이렇게 짧은시간에 계속 다양한 컨셉,음악,춤으로 나오다니.. 감동의 물개박수 드릴게요.
무튼 라이즈를 보면서 대형의 기획력이란 이런건가 느꼈다 물론 잘소화해내는 멤버들 또한 대단함ㅎ 그럼이만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