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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야자 강제여서

준명 |2024.06.21 12:41
조회 101 |추천 0
매일 4시간동안 공부하면서 애들 대부분 인서울 외쳤던거 생각나네 급훈은 담임이 지켜보고 있다 였음..ㅜ에휴 담임 얼굴은 좀 내리지 태극기 옆에 붙여놓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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