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히 댓으로 쓰기 귀찮아서 걍 글 씀 근데 죄다 꾸금임 너희 솔직히 몇 개나 봤냐ㅋㅋ
1. 장첸
안일한 삶
여주 부모님이 가리봉동에서 식당하다가 그쪽으로 온 장첸한테 잘못 걸려서 여주 끌려간 뒤에 벌어지는 얘기인데 진짜 이거 개레전드임 장첸 유사는 이거 등장 전과 후로 나뉜다 ㄹㅇ 수위 엄청 높은데 여운 오져 꼭 봐 거따가 무료임
아저씨 한 번만 받아주면 안 되는지
이건 로맨스 아고물인데 스토리 줄거리도 괜찮고 한 번쯤 볼만함 수위 무난함
2. 강해상
숨바꼭질
단편이라 줄거리 설명하긴 애매한데 암튼 재미있고 되게 신박한 느낌임
녹원
이거 여주가 부잣집 딸이고 여동생이랑 같이 베트남 여행 갔다가 벌어지는 일인데 이것도 재미있음 수위 높음 그리고 뭔가 묘하게 감동적임
남자와 나의 여름
여주가 혼자 베트남 여행 갔다가 우연인지 뭔지 강해상한테 납치당하고 온갖 일 겪고 점점 순응하는 스토리임 아무튼 자세히 말하면 스포니까 좀 생략한다 여운 오지는데 이거 수위 엄청 높음...
3. 주성철
사랑이라 말하기엔 부족하고
사실 주성철은 본 게 ㅂㄹ 없어서 추천할 것도 그닥 없는데 poco 이 작가 글 중에 존잼인 거 많더라
4. 백창기
사슬
이거 진짜 내 인생작임 ㅅㅂ 진짜 여운도 오지고 감동도 오지고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느낌임 여주가 프로그래머 개발자라서 필리핀 취직하러 갔는데 거기가 하필 백창기 카지노라서 벌어지는 얘기인데 개쩔어 수위 높음
필리핀에서 만난 백창기
여주 혼자 필리핀 놀러왔다가 백창기 길 잘못 들어서 백창기 부하들한테 딱 걸리고... 아무튼 재밌다
ㅅㅊㅇ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백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