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년전쯤에 좀 어렸을때 넘 좋았던 친구들이랑
싸웠었거든..?두번정도?? 아예 손절이었어 이제야 지나서
생각해봤는데 걔네 입장에선 충분히 이해 못 했을것같고
내 잘못이 좀 많이 있는것같아서 지금 너무 속상해
그당시에는 너무 걔네가 싫었는데 기억나는건 싸우고 내 앞에서 대놓고 욕을 하던가 혼자있는데 둘이 달려들어서 반애들 있는 곳에서 큰소리로 뭐라고 하는등
안 좋은 기억도 있긴한데 그래도 좋은 추억들도 있었던거같은데 아까 갑자기 걔네들이랑 한 카톡 보다가
보고싶더라 다시 돌아가고싶어
가끔 걔네가 생각 나긴했어
집은 근처긴한데 고등학교도 달라져서
지금은 거의 볼일도없어 …지금 고3이니까
싸운건 중3이었거은 많이 미화.?도 되었고 해서 그런지 안 좋은 기억 반 좋은 기억 반인것같아
다시 연락하면 염치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