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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ㄹㅇ 귀신 좀 덜무서워짐

ㅇㅇ |2024.06.25 07:47
조회 140 |추천 0
어떤 뉴스에서 심한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결국 엄마를 살해하고 한동안 집에 방치한 사람이 나왔는데
환청인지 악몽인지 자꾸 엄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는거임
정말 안타까운 사연이긴 한데 그걸 보고 생각이 든게
엄마를 죽이고 한동안 같이 지냄: 환청들림 끝
그럼 아무도 안죽이고 착하게 산 나: Safe
이거였음... 생각보다 귀신은 할수있는게 별로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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