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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성한빈 얼루어 7월호 화보 인터뷰

ㅇㅇ |2024.06.26 14:26
조회 2,655 |추천 26


제베원 성한빈 얼루어 7월호 화보 인터뷰 떴길래 가져와봄 

A <얼루어> 7월호의 얼굴이 됐습니다. 7월 10일은 제로베이스원의 데뷔 1주년이기도 하죠. <보이즈 플래닛>을 종종 봤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정말 보셨어요? 혹시 원픽이…?


A 하하! <얼루어>는 물론 성한빈! 벌써 1년 가까이 흐른 걸 실감해요?

너무 감사하게도 바쁘게 달려왔어요. 체력적으로는 힘들 때도 있었지만 멤버들과 돈독해지면서 그 시간도 즐겁게 이겨냈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이제 팬 분들인 ‘제로즈’ 분들과 함께 이룬 과정과 성과가 너무 감사하고요. 시행착오가 없지는 않았지만, 1년 동안의 활동에 자부심이 있어요. 지난 1년간의 경험이 앞으로도 너무 큰 영양분이 될 것 같아요.


A “둘, 셋, D1, Be the ONE! 안녕하세요, 제로베이스원입니다”라는 인사는 늘 리더인 성한빈에게서 시작되죠. 이런 인사말은 평생 가더군요.

너무요. 오래 하고 싶어요. 그러려면 잘해야 해요.(웃음) 



A 초심을 담은 인사말의 의미를 알았을 때는 어떤 느낌이었어요?

대화할 때 자주 하는 말이 초심이에요. 처음 시작할 때만큼의 에너지와 열정을 잘 끌어와서 잘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해요. “D1, Be the ONE!”이라는 말이 그런 초심과 저희가 가진 불씨에 가까운 용어거든요. 저한테는 너무 의미 있는 구호예요.


A 한빈 씨의 초심은 뭐였어요?

다른 꿈을 좇다가 아이돌을 꿈꾸게 되었죠. 원래 꿈을 포기하고 넘어올 정도의 확신이 있었어요. 그 순간에 대한 마인드라고도 할 수 있고요. 꿈을 향한 에너지도 있죠. 이번에 시상식을 준비하면서도, 작년에 데뷔할 때도 멤버들과 그런 얘길 자주 해요.


A 마지막까지 갖고 싶은 마음은 뭔가요? 초심과 다를 수 있잖아요.

팬 분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그거는 꼭 끝까지 가져가고 싶어요. 저를 믿어야 팬 분들에게도 믿음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 자신을 잃지 않는 거, 그것도 제게는 중요한 목표점인 것 같습니다. 





A 스스로에 대해 믿고 있는 건 뭔가요?

저는 사실 순하고 바르고, 외면적으로도 조금 그렇게 보일지라도….


A 보기와는 다르다?

네, 진짜로 해야 하는 일과 그런 열정에 있어서는 완전히 직진이에요. 밀고 나가는 추진력도 있고요. 뭘 해야 하는지 정해졌다면 곧장 직진할 정도로 그런 열정을 갖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어요.


A 오래전에 아이돌이 될 거라는 말을 들었다면 뭐라고 했을 것 같아요?

사실 상상도 못했던 일이죠. 하지만 아이돌의 꿈을 꾸고 있었다면, 무조건 믿었을 것 같아요. 믿음이 있어야 그 목표 부근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타입이에요. 아마 “나도 알고 있어” 이렇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A 리더로서 누리는 특권은 없나요?

없어요, 전혀. 저희 제로베이스원은 MZ 팀이다 보니 그런 특혜는 존재하지 않고요. 리더라는 이유로 멤버들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권이지 않을까? 사실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질문을 받고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A 늘 다 같이 있다가 오늘은 혼자 촬영했네요. 좀 심심했나요?

아무래도 조금 허전하죠. 왜 가끔 가다가 이제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멤버들이 한두 명씩 없을 때 그 9명에서 7명이 돼도 되게 비어 있는 느낌이었는데 아무래도 혼자여서. 한 명의 빈자리도 엄청 커요. 각자만의 역할이 다 있어서.(웃음)


A 리더 입장에서 가장 큰 조력자는 누군가요? 부반장 역할을 하는 사람.

건욱이? 요즘에는 규빈이가 좀 떠오르고 있고요. 상황을 잘 정리하려고 노력하는 그런 꿈나무, 규빈이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엠카 엠씨 사진이랑  



 

아이랜드2에 스토리텔러로 나온 사진으로 끝  

추천수2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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