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방탈죄송합니다.
젊을때는 이런고민을 해본적이 없는데
나이가 드니까 인간관계에대한 고민이 늘어나요.
어릴땐 당연하게 매일보는 친구들이 있고
같이 밥도 당연하게먹고 그래왔었거든요.
그게 성인돼서도 유지가되어서 매일 톡하는단톡친구들
일주에 두세번씩하는 친구들잇고그랬는데
작년부터 다틀어졌어요.
매일톡하던방은 한명이 되게 안좋은일 생겨서
톡이 끊겼고요.
일주에 두세번하던데는 싸움을 크게해서
사이가 안좋아졌어요ㅠ
근데 아주오랫동안 매일매일 연락하나가
끊기니까 한동안굉장히 외롭고 고독하더라고요..
여행갈때나 나여기왓다고 사진찍어서보내고
그랫엇는데 이제 그럴상황이 마땅치않으니
여행을 갈맛도 안납니다ㅜㅜ
이거 문제인거같은데...
다른분들은 카톡상황이 어떤가요?
예전의 저처럼 일상공유하는 사람이 다들 있나요?
아니면 그런거없이 여행가도 의미가 있는 삶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