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교육이 강화되는 학교
인권 문제 관점에서
자기를 돌아보며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종교 문화 확산
사회 정의 구현에
사회 연대와 공동선을
추구하는 사회 문화 확산
친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은
공직자가 될 수 없는 공직 사회 문화 형성
각급 학교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할 수 없는 학교 문화 형성
인권 문제에 대한 지극한 관심이
정신적 미분화로
서로의 삶을 존중 하지 않고
파괴하는 이상 심리의 문제를
자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개신교 구원 신학들이나
이단 사이비 교주가. 만든
이단 사이비 교리가
그런. 인권 문제를
다루기에는
역부족이고 하니
문들을. 닫아야 하고
그렇게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사는데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을 짓밟는그대로를
잇는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고
있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일 청산이 필요 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동산 거래. 안정성을 생각해서
친일 재산이 거래되었다고
친일 재산 환수를 못한다는 판결의 문제는
장물을 이미 거래를 끋냈다고
훔친 물건에 대한 피해 보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식이어서
위헌 소지가 높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등이어서 그 부동산을. 거래. 후 재취득. 했어도
그에 해당하는 금전으로. 환수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친일 청산을. 해가서
불의에 항거해 가다 보면
정의가 세위지는 사회 문화권이 늘어나면
인권 문제가 더 제기되기 쉬운 사회 문화가 생겨나
억울한 국민 인권을. 회복하는
국민 권익을 강화하는 사회에서
자기 인생이 다 파괴된 채
그러나 남 인생. 간섭 여력은 충분해서
남을 내 아바타로 삼아
가상의 자기 인생 헌실
가상 현실에서 게임하듯
남의 진로나 일상에서 결정에
자기가 대신 한다며 나서는
그런 일은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니 공무원이
친일파이면
어떠냐
넌
ㅋㅋㅋㅋㅋ
안된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서 꾸준히 정치 영역에서는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신분제 연좌제 폐지를 이끈
동학농민혁명이 쟁취한
제 1,2차에 걸친 갑오개혁이
우리. 인권사에 끼친. 영향을 기리며
이를 계승하고
2ㆍ8 독립 만세 운동
3ㆍ1 독립 만세 운동의 정신을 이어
독립군의 정신을 이어
민주화 항쟁의 정신을 이어
오늘도 민주화 항쟁의 촛불
그 날의 동학의 횃불이 밝히는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높은 인권 의식을 계승하는 것은
창세1,26
하느님 모상대로 창조되는 인간
유배지에서 노예로 살아가는
하느님 백성의 존엄성을 선포하고 있는 천주교의
가르침과. 하나이며
그것은 노동의 신성성이
천지창조 6일간
하느님께서. 하신 일들이 노동이어서
노동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
하느님. 모상 대로. 창조된 인간이 하는 일은
노동은 하느님의 것
그러니. 노동은 신성하다고
가톨릭 교회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 인간에 대한 재인식이
인간의 존엄성을 인권 의식으로. 확보하는
사회로 회복하고 미개한 사회로 추락하게. 만드는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고서는
뉴라이트 식민 사관이 옳을 수도 있지 않느냐
하면서는
정신적 미분화로
집안이 전체가 다 망하고도
망했는 줄도 모르게 된다는 것이고
망해가는 집안을 돌이켜내지도 못하다
마을이 망하고
사회가 망하고
나라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정신적 미분화를
고쳐 나가는데
훌륭한 역할을 하는 문화 형성과 확산을 이루어
그 사회적 토대 위에서
인권 감수성을 길러
정신적 미분화에서
탈출하는
출애급기 진정한 탈출기를 써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친일파이면
어떠냐
친일파는
우리 나라
한국 천주교회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정치 참여를 반대하는 일본제국주의
조선 총독부 건물에 출근하는 마음으로
반대한다는 것이고
그들이 추기경님들을 윽박 질러
그 모든 활동을 중지시킨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국민들의 인권을
더욱 열악한 환경으로
내몰아
정신적 미분화 그 상황을 심화시켜
정신질환 발병이 쉬운 사회로
우리 나라를 위기로 몰아와서
정신질환 이슈가
이명박 정권 이후
급격히 잦아지는 사회로 망가뜨리는 것은
그들의 애국의. 활동의 결과인데도
ㅎ스스로. 메타인지사고를 통하여
그 뉴라이트 활동 그 악의 결과에도
뉴라이트 운동이
애국이라며
우리 사회를 파괴해 왔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친일파
넌
넌
ㅋㅋㅋㅋㅋ
안된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