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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엔믹스 해원 허리부상→치료 전념, 무대 앉아서 진행”[공식]

쓰니 |2024.06.28 13:31
조회 168 |추천 0

 사진=해원,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엔믹스 리더 해원이 경미한 허리 부상을 당했다.

엔믹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28일 엔믹스 공식 계정을 통해 "해원이 이번 주 연습 도중 경미한 허리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공지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원은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지만 무리한 동작은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치료에 전념하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해원은 6월 29일, 30일 예정이었던 2024 상반기 특집 '쇼! 음악중심 in JAPAN' 무대를 앉아서 진행하게 됐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은 6월 29일과 30일 일본 베루나돔에서 열린다.

한편 해원이 속한 엔믹스는 지난해 10월 7일~8일 서울을 시작으로 2024년 1월 6일~7일 홍콩, 5월 18일~19일 타이베이, 6월 22일 마카오까지 국내외 총 4개 지역에서 첫 팬 콘서트 'NMIXX CHANGE UP : MIXX UNIVERSITY'(엔믹스 체인지 업 : 믹스 유니버시티) 일환 총 8회 공연을 진행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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