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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우 최리, FA 나왔다

쓰니 |2024.06.28 14:16
조회 123 |추천 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최리가 FA(자유계약) 시장에 나왔다.

2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던 최리는 소속사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협의 후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최리는 2016년 영화 '귀향'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도깨비', '산후조리원', '마녀의 법정', '이리와 안아줘', 넷플릭스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톡톡 튀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제53회 대종상영화제 뉴라이징상, 제38회 황금촬영상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2022년 '붉은 단심'에서는 조연희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받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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