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지만, 취미로 아이돌 무대영상보는거 좋아하는 아재다. 수능 상위3퍼센트였고, 지능지수도 높음. 극 T 굉장히 논리적인 사람임. (수정 및 추가, JYP주주로서 갠적으로 엔믹스 좋아한다. 에스파도 괜찮고)
왜 민희진 사태부터 지금까지 뉴진스와 민희진 그 팬덤이 욕먹는지 알려준다.
일단 민희진사태는 다른거 다 필요없다. 하이브가 지분80프로 대주주이다. 나머지20프로도 하이브가 민희진한테 준거나 마찬가지. 일단 이걸 알고나서 시작. 아이돌은 데뷔전에 얼마나 뜨고 얼마나 수익을 벌어들일지 알 수가 없다. 심한 경우 몇년째 수익이 적어서 정상을 못받는 경우도 있죠(비용>>>>>>벌어들인 수익이라서. 악덕 계약 제외).
근데 뉴진스는 데뷔전부터의 활동 할 때까지의 모든 비용(연습생 양성비, 뮤직비디오 비용, 헤매코, 숙소비용 등등)을 80프로 지분인 하이브가 다 대고 활동했다. 이건 데뷔전부터의 성공여부의 불확실에서 오는 모든 리스크를 진다는 의미이고, 머 풀어서 말하자면 성공해서 수익을 거둬도 하이브 몫, 몇억 몇십억 투자했지만 원하는만큼 수익을 못거둬서 마이너스 몇억 그 이상이어도 하이브의 몫인거다.
(다른 예를 들자면, 넷플릭스에서 지원받아서 제작된 오징어 게임. 이게 역대 최고의 흥행을 했는데, 그 수익은 혜택은 넷플릭스가 가져간다. 제작자 및 배우는 제작 전에 계약된 만큼만의 돈만 받아 갈 수 있다. 번외로 인기가 높아져서 글로벌적으로 활동하고 광고도 늘어나는건 부수적으로치고. 이 말은 넷플릭스가 제작비를 책임지고 제작해서 오징어 게임이 대흥해서 넷플릭스가 이득을 봤지만, 반대로 오징어게임이 망했어도, 수익 없이 제작비만 나가게 되는 상황이었어도 그 부담은 넷플릭스가 진다는 의미이다.)
근데 뉴진스가 이제 민희진을 따라간다?? 이건 누가 머래도 핖티핖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왜냐 민희진은 제작자 프로듀서일 뿐이고,(뉴진스의 성공에 공이 크다는건 부인 할 수 없지만 다른 의미 ex)삼성반도체 총괄엔지니어가 삼성 반도체에 대해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거나 마찬가지) 대주주 즉 소유권 및 주인은 하이브라는 의미이다.
****핵심******이게 꼬우면 데뷔전부터 활동까지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민희진 니가 시작부터 니 돈으로 했었어야지. 이제 성공하고 나서 뉴진스의 가치가 높아지니까, 1000억이 우습다 머다 이런 밑밥깔고 얘기하는건 말이 안되지.
그럼 왜 민천지, 및 그 팬덤은 무지성 편을 들까??? 왜 핍티핍티와 다르다고 생각할까???물론 이유는 있다. 1. 즐거우세요?? 즐거우시냐고요?? 이 방시혁의 소름돋는 카톡. 물론 좀 싸하긴 하다. 2. 인사도 안 받아 줬다.3. 르세라핌 밀어주고 뉴진스 찬밥 취급했다. 4. 하이브는 뉴진스 수납행 시킬라한다..
머 이런 것들이 있는데..... 물론 이해는 된다만... 저 카톡 하나 인사 안 받아 주는거 머 이런걸로 몇십 몇백억을 퉁칠려고 그래???
글고 뉴진스도 다 광고해주고, 방탄이랑 콜라보 쇼츠 머 이런거 다 해줬다. 니들이 보기에 르세라핌에 비해 조금 약할 수 도 있고, 머 공중파엔 나오지도 못했니 그라는데 요즘 누가 공중파 따지노. 대유투브 시대인데... 유튜브 및 여러 채널에 알아서 다 나오게 해줬고 지원도 다해줬다.
또 매 곡마다 수억 넘게 들어가는 뮤직비디오는 그거 누구 돈으로 찍게 해주냐?? 다 하이브 돈 아니냐.? 글고 수납행은 박지원인지 머시긴지 그사람이 한말 같은데.. 실제로 그렇게 된다는건 니들 생각인거고.. 아무튼 결론. 뭐 인사안받아 준거?? 머 이런 걸로 수백억을 퉁칠라한다??? 감성공화국 ㅈ한민국 답고, 참으로 뉴진스럽다. 이게 그 팬덤 한녀들 머가리 수준인거고,, ___들의 태생적 능지 및 논리의 한계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