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오면서 그렇게 했는데 전학 오기전에는 동네도 좁고 시골이라 다들 초중고 같이다니는 그런 분위기에 한 동네 살아서 가족끼리도 다 알정도로 친했는데 좀 도시로 전학오면서 친구 못사귈까봐 내가 전학가는 학교 인스타랑 대전같은거 보면서 같은학년에서 친해지고 싶은애들 정한담에 걔네 인스타랑 블로그같은거 염탐하면서 플리도 비슷하게 맞추고 좋아하는 가수나 배우있으면 그 연예인 찾아봐두고 그러면서 전학가서 내가 정해놨던 애들이랑 친해졌음 초반에만 내가 염탐했던 주제로 말트고 그 뒤에는 뭐 알아서 잘 지내긴했고 고등학교 졸업하고도 잘지내는데 그 때 생각해보면 내가 너무 음침했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