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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끝나고 11시에 음복하라 부르는 엄마

ㅇㅇ |2024.07.05 01:00
조회 2,676 |추천 0
아들 하나에 딸은 많은 대가족입니다.저는 막내구요
아무리 제사가 여자는 음식할때 말곤 필요없는 문화라지만난 써먹을때 없다는 말을 밥먹듯이 하던 엄마가급기야 밤 11시에 다 돌아가고 나서야 음복하라 부르니 황당하고 기분 참 더럽네요.
평생 오빠랑 차별한것도 모자라 이젠 사위보다도 뒷전이네요
음식 잘하는 언니남편이 밥쳐먹다가 술 쳐먹다가 자꾸 가슴 쳐다보거나말을 재수없게 해서 몇번 부딪히고 자기남편 편드는 언니랑도 싸우고엄마한테도 싸가지 없어서 엄마는 몇번, 미국언니는 첫대면부터 부딪혀놓고내가 이꼴 저꼴 다 보다가 저 형부랑 상종 안하고 불참했더니이젠 온가족이 알아서 저 부부 있으면 절 안부르네요?저번엔 미국 사는 언니네가 나랑 놀다 저 형부 퇴근했다고 쌩하고 가질 않나오늘은 엄마가 쓸모없는 막내딸보단 음식 잘하는 딸과 힘 좋은 사위가 좋은가봅니다.이게 맞는건가요???음식도 못하고 힘도 없어 써먹을데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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