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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는 아닌데 자신감 넘치는 여자

ㅇㅇ |2024.07.07 14:45
조회 37,178 |추천 11
얼굴은 성형안했고
좀 이쁘장한 편이고,
키좀 크고 168~170정도?
몸매 여리여리하고
약간 도도해보이면서 여성스러움.


존예도 아니고
능력이 좋거나 집이 부유한것도 아닌데,
자신감 여유넘치는 당당함?
그런건 어디서 나오는걸까?
추천수11
반대수58
베플ㅇㅇ|2024.07.07 20:00
집 잘사는거까지도 갈 필요없이 성형 안한 자연미인에 키까지 크고 날씬하기까지=갓더어나더레벨~~ ㅋㅋㅋㅋㅋㅋ집안 좋아도 있는 사람은 더 티 안냄 ㅋㅋ╋이런 글 쓰는 정병 붙을 정도면 여신이지뭐 ㅎ_ㅎ
베플ㅇㅇ|2024.07.07 17:42
적어놓은 부분만 봐도 매력적인데. 키도 크고, 여리하면 아주 못생긴거 아닌 이상 여신 느낌남. 우리나라 사람들은 단단한 사람들 아니꼬와함
베플ㅇㅇ|2024.07.07 16:21
자존감이 높은거. 이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현명한 사람. 사람의 진정한 가치를 외모나 돈, 명예로 따지지않고 사람자체 인격,마인드같은 면을 중점적으로 보기에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알고 당당할수있는거지. 주관이 뚜렷하면서 개개인의 개성을 인정할줄아는 여유. 자신과 더불어 타인을 존중할줄알고 내면이 꽉차있기에 인간관계에 목매지않는데서 오는 당당함. 일이든 관계든 자기소신껏 선택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신감.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앞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
베플ㅇㅇ|2024.07.07 20:12
얼굴도 예쁜데 몸매까지 뒤지는 존예니까 자신감이 넘치겠지? 모자라면 혼자만 생각해.. 모자란 티 좀 내지말자 ^^; 안쓰러워보여ㅜㅜ
베플ㅇㅇ|2024.07.07 22:11
우리나라 사람들은 본인 얼굴은 생각안하고 타인에 대한 기준만 드럽게 높아. 주위에 인기 많은 사람 보면 무슨 외모가 탑연예인급도 아닌데 이해가 안간다며 까내림. 그사람 특유의 분위기,매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니까, 그냥 배아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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