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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가 직접 쓴 장편소설이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필수 도서로 지정됨







이에 차인표는 

"내가 쓴 책이 10년 만에 조명을 받아

영국의 독자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함 












차인표가 쓴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은 



 

 


 



고국을 떠나 70년 만에 필리핀의 한 작은 섬에서 발견된

쑤니 할머니의 젊은 시절을 담은 이야기로

일제 강점기의 위안부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룸 















참고로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을 때

위안부 문제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 있던 차인표가

어느 순간부터 부정적인 감정만으로만 글을 쓸 수 없다는 걸 깨닫고

한동안 깊은 고민에 빠진 뒤, 


'우리 아이들에게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에 

중점을 맞추기로 하고 쓴 책이라고 함 











 

 





요약

차인표 GOAT 




추천수119
반대수1
베플ㅇㅇ|2024.07.09 12:31
참… 이분은 참 멋있는 사람 같음. 한결같이 아내분 사랑하시는 것도 그렇고, 자녀분들에게 하는 것만 봐도… 사회 문제에도 관심 많으시고, 관심을 넘어서 늘 실천까지. 참 멋있는 분
베플ㅇㅇ|2024.07.09 16:40
읽자마자 멋있다 라는 말이 바로 나왔다..
베플ㅇㅇ|2024.07.09 13:17
자기관리도 잘하시고 좋은일도 꾸준히하시고 가장 닮고싶은 부부임
베플ㅇㅇ|2024.07.10 00:39
내리면서 육성으로 진짜 개멋있어라는 말이 튀어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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