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권미성 기자]
배우 기은세가 근황을 전했다.
7월 3일 기은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발렌시아가 백 블랙 가져왔는데 블랙백이 필요했던 사람 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블랙 티셔츠와 청바지 핏을 선보이며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기은세는 발렌시아가 가방을 포인트로 들어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그는 나이를 가늠하기 우아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지난 2012년 12세 연상 재미교포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9월 결혼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기은세가 출연하는 디즈니+ 웹드라마 '화인가 스캔들'은 김하늘, 정지훈, 정겨운, 서이숙이 출연한다. '화인가 스캔들'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김하늘 분)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정지훈 분)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 스캔들 드라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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