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늬우스가 문제가 되고
이승만 정부 내 친일파가 반공투사로 둔갑하는 시기가
문제가 되고
일제강점기가 다시 문제가 되는데
유인촌 장관님 식으로는
민족저항시인들의 시는
다 목적이 있기 때문에
예술이 아니다
판소리라면
양반들도
그대로 두었는데
양반 비판하는 목적이 있으니
판소리는 예술이 아니다
독립군의 독립 운동이
목적이 있으므로
독립 운동이 아니다
2ㆍ8 독립 선언
3ㆍ1독립 만세 운동을
주제로 하는 예술은
예술이 아니다
나시찬 선생님 주연의
전우는
목적이 있으므로
예술이 아니다
그러니까
목적이 공산주의 이념을 홍보하는 것이면
예술이 아니다
그런 표현을 쓰셔야
저 위의 오해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각 경우가 공통점이
가해자에 저항한다에 있는데
그 저항 세력이 다시 어둠의 가해자가 되는
그 경우가 문제이고
그 경우가 공산주의 이념 추구 세력이다
그런데
그 공산주의자들을 때려잡자는 세력 중심에
친일파가 있으니
그 친일파를 때려 잡아야 하고
공산주의는 휴전선 이북이니
국군이 막고 있는데
친일파는 누가 막아주냐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공산주의는
왜 생겨났나
돈만 알고
인간으로서 가질
모든 다른 가치를 버리는
자본주의에 저항하려고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개신교가 그들이 날조하는 구원 신학으로
면죄부를 주며 500년이 넘게 뭉개고 앉아 있으니
그것이 큰 문제이니
개신교부터 문들을 닫고
자본주의는 수정 자본주의로 와서
보다 잘 되는 이념을
이제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우리 나라 이념을
우리 나라 사람들이 만들어 가자
그런 발전된 제도를 마련하는 가운데
우리 국민들 각자가 성장하는 나라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런 돈 밖에 모르는 자본주의의 극단의 사례를
찾아보면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자들
친일파가 그런 사람들이었고
그들은 해방 직후 얼기설기 반공 이념으로 분칠한 채
토착왜구 짓들을 해서
이래 저래 불안한 사람들이었다는 문제가 있고...
그러나 자본주의의 장점을 다 버리는 것도 문제여서
그래서 수정 자본주의로 와 있는데
친일파는 원인이 제어가 안됩니다
그리고 친일파가 그대로
민주화 세력도
공산화 세력도
짓밟아야 하는 군사 정변 토대의
독재를 하고
반공을 하고
그런데 민주화 세럭을 때려 잡자
그러면 아무도 지지하지 않으니
공산주의자로 몰아가자
그것이 이념 대립이라고
우리 사회에서
부르는 것의 실체가 아닌가요?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