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안녕하세요?
이 글을 읽는 순간 이민호 때문에 제가 부러워 질 겁니다 움하하하핫 *.~
저는 눈톡을 즐겨하던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당 히힛
그리고 한국에서 매우 말이 많고 아주 시끌 시끌한 꽃남 덕분에 꽃남시청을 시작한,
그리고 또
꽃남이 오는 월화만 기다리며 행복에 잠겨있는 여.학.생.입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이 사랑하고 계시는
이.민.호 라는 이 사람 말입니다....
저에게 나타난 겁니다! ..
어디에 나타났냐고요? 미국? 하하 no no
in my dream.. ㅋㅋㅋㅋ 꿈속에요......
욕하고 나가지 말아요.. ㅠㅠ끝까지 읽어봐요...
매우 신성한 이야기 이니깐 ^^
어쨋든 저는 매일같이 스쿨버스를 타야하기때문에 아침 6시 40분 기상이지만
오늘은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왤까요.
읽어보세요..
꿈에서 제가 다름 아닌.. 연예인,, 연기대상을 타신 이순재 집에 제가 살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순재가 꿈에서는 저의 호스트 였구요.(한마디로..가디언정도?)
어쨋든..
그리고 이순재의 아들은..
바로..
다름 아닌!!!!!!!!!!!!
따단~
이민호 였습니다.
하지만 꿈에서 이민호는 꽃남과 다를 바가 전혀 없었을 뿐이고..
머 이러튼 저러튼 전 좋습니다.! 이민호 이니까요 ^^
그리고 집은 꽃남에서 나오듯 호화스러운 매우 럭셔리하고 큰 집이였어요.
무튼 꿈에서 이민호가 제게,
"야! 내일 아침은 내가 차려놓을 테니 기대해라!. 내가 내 몸에 보석을 달고 아침을 완성시켜 놓겟어 *.~(찡긋)" (저도 보석이고 머고 꿈에서 어리둥절..)
그래서 저는 이민호에게
"아, 머라는거야.. 맘대로해 ! 나 잔다~" 이러고 저는 방문을 닫으니..
이민호군..
"야!! 기대!! 기..대!!해!!"
저는 그리고 꿈속에서 아직 쿨쿨자는데 이민호가 방문을 두들기면서
"야, 너 안 일어나냐?! 너 늦었다"
저는 눈을 벌떡 뜨니 시계에 28, 이십팔분이라고..되어있는겁니다..
저는 부리나케 옷을 입고 1층으로 내려가니..
아니, 이 눈부신.. 이 아침들 머여.. 최상급 호텔에서 만드는 아침 같은..
화려한 과일들에,, 머 별거별거..(기억도 잘 안납니다;;`17시간 전에 꾼 꿈이라;;)
암튼 전 꿈에서 이민호를 쳐다보고는
"이게 다 머냐?!"
이러니
이민호군 수건에 매우 럭셔리하게 손을 닦으며..
"내가 널 위해 아침 만들어 논다고 했잖아~? ^^" 이러며 샤방한 웃음을........
그래서 제가
"어......................." 이러고 계속 쳐다보니..
이민호군..왜 저러나 하는 얼굴로 절 쳐다보다가 알아챈거죠.
"아~~~아~~아~아 기달려."
이러더니 어디로 가더니... 보석.. 루비라는 보석있잖아용..
정말 탁구 공만한 루비,,정말 색깔도 너~~~무 이쁜 루비 반지를 들고오면서
자기 손에 끼면서
"보이냐?반지? 내가 말했지? 내 몸에 보석을 두르고 아침을 만들어 놓겠다고."
그래서 저는..
"머라는거냐.....나간다, 늦었다!!!!!"
이러며 저는 그제서야 시간이 몇시인줄알고 소리를 질렀죠.
이민호는 매우 건방지게
"걱정마, 걱정마. 내가 다 잘 일 처리 되게 해 줄게."
이러며 피식 웃는 웃음.. 여러분들도 뭔지 잘 알죠?ㅋㅋ
아무튼.. 저는..
"야, 너네 아빠 알면 나 죽거든.?? 나 간다!!!!!!!"
이민호..."내가 잘 이순재 내 아빠 내가 확 처리할 수 있다니깐?! 먹고가!"
왜냐면..꿈에서 이순재가 딱..하이킼에서나오는 그런 웃기시고매우 무서운 이순재로 나오거든요..그리고 꿈에서 어딜늦거나 그런걸 시러하는 그런 이순재 역활이였답니다. 그리고 차가 오는 시간은 38분이였는데 이민호랑 얘기하다가 38분이 넘은겁니다!!!!!!
어쩃든 전 그렇게 부리나케 뛰쳐 나가는 동시에 이순재가 방에서 신문을 들고 나오며
"저..저저저자식, 뭐 이리 아침부터 시끄러워?" 이러시더시 시간을 보더니.,
"아 저거저거 또 늦었구만!!!"
그리고 어디선가.. 쾅!!!!!!! ㅇㅁ나ㅓㅣㅜ리누이ㅏ뤼ㅏ뉘뭏림ㄴ;우ㅏㅣㅜ
무슨.....천둥 소리가들려 저는 잠에서 번떡 눈을 떳더니.. 오빠가 문 닫고 버스타러 나간소리....
그리고 시간을 보니 제가 꿈에서 늦게 일어났을 때의 시간 28 이십팔분인겁니다! 실제로..
저는 정말 눈을 비비고비비고 헉헉,, 놀랐죠. 이거 머야.왜이래. 시간이 같잖아!!
그리고 제 차는 35분에 와서............... 저는 아 죽었다..심정으로
집안을 뛰쳐 다녔죠.. 막 옷입고 세수하고 이닦고.....아침이고 뭐고
집안을 뛰쳐다니며 7분안에 끝내고......
나중에서야..
평화가 돌아온 후.....
아무리 생각해도 이 꿈이 잊혀지지가 않고 이민호 말투 하나하나가 너무 생생한겁니다..
그리고........
아 느꼇죠......
드디어 제가
이 멋진
이민호 님에게 심히 빠져 들어......이런 현상까지 나타나는구나..
하하
그치만 꿈에서라도 이민호군과 말을하고 이민호군이 제게 아침을 만들어준 게 ..
어디입니까 ^^ 히힛
그래서.............. 잊혀지지가 않아..이렇게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