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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드리..

새옹지마 |2024.07.13 23:51
조회 390 |추천 0
아들이 21살 군이이예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23년 2월니 바로 입대를 했어요
이제 전역이 한 달 조금 더 남았네요
아들이 거짓말을 해서 (아주 거짓말 자주함 사고 아주 많이침)
왜 거짓말을 계속 하는지 솔직히 이야기를 해야지 하고 다그쳤더니 가족없이 살겠다고 하네요 그런디 이게 3번째 그러는건데그냥 뇌야 하는걸까요?그 소리를 듣고 너무 화가나소 욕도하고 소리도 지르고 애지중지 키웠는데 배신감이 말도 못해요 ㅠㅠ
몇시간 후 전화와서 죄솔하다고 홧김에 그랬다고 하는데 제 마음이 풀리질 않네요 천륜을 질 수 없다는거도 알고 있구요!
거짓말을 하고 틀키면 작반하장 으로 나오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돈이 없으변 안써야 하는건데 빌려서 쓰고 갚지 못해 부모에게 전화온게 30번도 넘어요 ㅠ너무 답답하네요 조언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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