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한달연락하고 넷친을 만났는데
처음 의도랑은 다르게 만화카페에 가서 스킨십을 했단말임
거기서 ㅅㅂ 담요로 가리고 옷을 내렸는데 걔가 어두워서 잘 안보인다고 지 폰으로 플래시켜서 봤거든
그때도 몰카 생각하긴 했는데 에이 설마하고 걍 넘어갔음
근데 밖에 나와서 몰카 조심하라는 전단지?붙어있는걸 보더니
걔가 아까 자기가 플래시켰을때 나 몰카찍었으면 어카냐는거임 ㅅㅂ
근데 안찍었다길래 걍 넘어갔는데 톡선에 촬영중에도 폰화면 안보이는거 있다는말 듣고 갑자기 개불안함... 하 찍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