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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변우석 '과잉 경호 논란' 의식했나..최소한 경호 속 입국 '화제'

쓰니 |2024.07.16 20:47
조회 181 |추천 0

 변우석/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과잉 경호 논란'에 휘말렸던 변우석이 확 달라진 입국길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변우석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24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머 레터' 홍콩 공연을 마치고 입국한 변우석은 '과잉 경호 논란' 때와 사뭇 다른 입국 풍경을 보였다.

앞서 지난 12일 변우석의 홍콩 출국 과정에서 경호원들의 과잉 경호 논란이 불거졌다. 경호원들이 일반인 이용객들에게 플래시를 쏘는가 하면, 게이트 한 곳을 10분간 막아버리고, 라운지 입장객들의 항공권을 확인하는 등 여러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야기했다는 것. 이같은 경호원들의 행동은 결국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가 되기도 했다.

이에 지난 15일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게이트와 항공권 및 현장 세부 경호 상황은 당사가 현장에서 인지할 수 없었으나 모든 경호 수행 과정에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감을 통감하며, 불편을 느끼신 이용객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이처럼 논란 이후 첫 입국길이기에 유독 관심이 쏠리기도 했는데, 최소 경호 인원과 함께 입국한 변우석은 환호하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밝은 표정으로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몰려든 팬들로 인해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지만, 다행히 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변우석은 tvN '선재 업고 튀어' 종영 후 '2024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머 레터'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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