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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트레이너에게 살해 협박까지 당했습니다. 신중히 선택하세요

1331 |2024.07.17 15:16
조회 1,407 |추천 0

성별 속이고 글을 작성하여 죄송합니다.

정말 선의의 마음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약 1주일전에 홍대의 한 공원 앞에서 대낮에 헬스 트레이너에게 살해 협박을 받았습니다 큰 말다툼도 있었구요. 

그 뒤 더 이상 우리나라에 살고계시는 약해 보이고 만만해 보이며 상대의 마음을 걱정하여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대 받는 일이 조금이나마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제가 당한 일을 적습니다. 

저는 홍대의 한 대형 헬스장에서 1년 정도 운동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미리 말하자면 저는 갓 군대를 졸업하고 20대 초반에 PT 트레이너에게 1년동안 돈을 내고 괴롭힘, 가스라이팅을 심하게 당하는 바람에 편견을 갖은 상태에서 홍대의 센터에 등록을 했습니다. 

연희동의 대형 한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는 저에게 운동하는데 바지를 내리고,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조롱하고, 왜 헬스장의 큰길로 안 다니고 비좁은 길로 다니느냐는 등 꼽을 주거나 아버지보고 룸살롱에 다니지 않느냐는 등 심한 말로 괴롭힘을 하고 그외 기억하지 못하는 정말 많은 상처를 받다 보니 저절로 편견이 생기고 잘 없어지지도 않았습니다. 

그 트레이너는 10회 등록하면 회당 6만원인데 100회 등록하면 회당 45,400원이다 100회를 454만원에 등록라며 군대를 갖 졸업한 저에게 무리한 요구를 시도때도 없이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맨 처음에 10회 등록을 60만원에 했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거만했습니다. 그렇게 영업하며 일하는 트레이너를 불쌍하게 여겨 10회씩, 20회씩 조금씩 재등록을 하다 보니 총 300만원정도 쓰고 약 60회 정도 수업을 받았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제가 돈을 내고 가스라이팅을 받는 최악의 상황까지 겪자 스트레스가 마지막에는 정말 극에 달하여 헬스 트레이너가 어느날 저보고 위선적이다 비난 했을때는 정말 너무나도 화가나 외할머니 댁에 내려가 3일동안이나 밤낮을 세고 

뇌에 박하사탕이 뿌려진 것 같은 느낌마저 들어 이러다가는 정말 미칠 것 같다 생각까지 하여 나머지 횟수가 아까워 남은 횟수만 마치고 재등록 압박을 물리치고 혼자 하겠다며 그만 PT를 그만두었습니다. 

트레이너를 바꾸면 되지 않느냐 하시겠지만 그것조차도 그 당시의 저는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될까 그거조차 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수업을 마치는 그 순간까지도 트레이너는 자기 생각만 하여 니 혼자 가능 하겠 느냐며 가스라이팅을 하고 마지막 수업까지도 하, 학교 불합격 하며 조롱을 하더군요.

가해자는 보통 기억을 못 하는게 세상의 이치니 지금은 기억을 못하고 살아가겠지요. 현재 그 트레이너는 연희동의 대형 헬스장에서 일을 하다 현재는 연희동에 1인 PT샵을 차렸습니다. 

처음에 헬스장에 가서 등록을 하니 샘플 PT라면서 운동을 가르쳐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선입견이 좀 줄어들고 그 트레이너와는 잘 지낼 수 있을거라 착각을 하여 샘플 PT에 응했습니다. 

전직 운동선수라 그런지 운동 자체는 정말 잘 가르치더군요. 그 점이 맘에 들어 PT를 다시 등록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받는 도중 제가 고개를 들고 운동을 하자 팍~씨 하며 고개를 내리라는 식으로 자세를 고친라고 하대를 하자 옛 악몽이 다시 벌어질까 두려워져 PT 계약서에 서명까지 했지만 돈을 지불 하기 전 계약을 파기했습니다.

제가 운동하는데 한달에 10만원 정도 쓸거다 라니 20회 회당 6만원에 12개월 할부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할부이자는 법정 최고이자 약 20% 입니다. 그리고 저는 애초에 할부가 빛이라 생각하여 무이자 아니면 하지를 않습니다. 

계약을 파기한 저는 그 헬스장에서 그 트레이너와 어색한 관계가 되어 이를 개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계약을 파기한게 미안하여 나름대로 홍대의 그 트레이너에게 생일에 커피선물을 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트라우마를 치유하려해도 정말 안되더라구요.

제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몸이 크거나 한 트레이너를 보면 저절로 위축된 모습이 되더라구요. 어렸을적에 학교에서 키가 거의 제일 큰데도 불구하고 돈을 뜯기거나, 괴롭힘을 당하고 왕따를 당한 과거도 있습니다. 

저는 그사람들의 마음은 모르지만 묘하게 영업꾼은 저같이 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의 냄새를 잘 맡나봅니다. 만만해보이고 거절도 잘 못하는거 같아 보이니 쉬운 먹잇감으로 봤을거라는 추측을 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보통 많이 당하니까요. 저보다 거절을 잘하는 사람에게는 과연 어떻게 대할지는 궁금하네요. 

돈내고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관계가 정말 너무나도 괴롭고 싫기도 하고, 저도 그 사람들에게 편견을 가지고 있어 서로에게 상처가 될까 처음의 트레이너에게 거리를 좀 두자고 요청을 긴 카톡으로 보내고 제가 좀 위축된거 같고 경계하고 이상하게 굴어도 그냥 모른체 해달라 부탁하는 카톡을 보냈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불안장애를 앓고 있었습니다. 전부 제 머리에서만 나온거라 제 착각일 수 있지만 괴롭힘은 지속됐던거 같습니다. 

경계하고 무서워하는 저를 보고 어떤 트레이너는 제가 있을 때 일부로 문을 쾅! 소리가 닫는 트레이너도 있었습니다 또는 머리를 말리고 있을때 제 골반쪽을 만지며 옆으로 가주시곘어요 고객님? 

이라는 말을하여 옆으로 가게 하거나 헬스장 실장이라는 사람조차 제가 기구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데 저보고 들으라는 식으로 야! 라고 큰 소리로 소리치거나 어떤 여성 트레이너는 제가 땀이나는데 아 습해라고 하거나 누구는 제가 들으라는 식으로 다른 동료 트레이너에게 너 나 싫어하지 라는 얘기를 하더군요.


전부 은근한 괴롭힘인지 아닌지는 저는 모릅니다. 전부 제 추측입니다. 진실은 그 당사자만이 알고 있을테니까요. 

제가 정이 많은 편이라 그 뒤에 그래도 인사만큼은 하는게 사람의 도리라 생각이 되어 위축돼도 모른체해달라 요청을 하고도 인사는 가끔 했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저를위해 저도 모른채 하며 지냈지만요. 그리고 제게 샘플PT를 해주던 트레이너는 제가 그 당시에 말을 더듬었는데 제 앞에서 가끔 말을 더듬으며 인사를 하거나 말을 하더라구요.

이것도 조롱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저를 조롱한다 느꼈습니다. 그래서 처음의 그 트레이너와 거리를 둬 샘플 PT를 더이상 받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는데도 불구하고 헬스장에서는 꾸준히 다른 담당 트레이너를 배정시키더군요.

몇 달뒤에는 두번째트레이너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 몇 달뒤에는 세번째 트레이너를 배정시켰습니다. 

두번째는 그냥 무시했고 세번째는 마지못해 PT를 받고 수업은 안한다 거부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란 긴 세월이 지나기도 하고 우울증 약과 안정제를 꾸준히 먹다보니 헬스 트레이너에 대한 편견, 두려움이 저절로 옅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부터는 위축을 안하고 지냈습니다. 저도 그 트레이너 옆에서 일부로 탈의실 문을 세게 쾅 닫기도 하구요. 

그 일이 있기 며칠전에 제가 물을 뜨고 있을 떄 다른 트레이너랑 그 맨처음에 봤던 트레이너 둘이서 경계해 경계해 경계해라며 희희덕 거리더라구요. 

저보고 들으라고 한 건지는 그 당사자들만 알겠죠.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그 트레이너들도 운동을 열심히 가르쳐주는 걸 보기도 하고 오래봐서 그렇기도 하고 회원권도 약 1년이나 남아 서로 농담이라도 하는 관계로 개선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잘 가르쳐주던 트레이너에게 담배를 피자고 나가자 했습니다. 

나가자고 했을 때는 제가 좀 거칠었습니다. 

제가 오해를 한건지는 정말 모르는 일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쌓여온게 있어서요. 

그래서 담배를 피며 제 계획은 제가 20대 초반에 괴롭힘을 당해 편견이 있었다, 그래서 좀 이상하게 굴었다 미안하다.

 그래도 이제는 많이 옅어져서 농담이라도 하며 지내자고 하고 말로 풀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던중 제가 제게 장난을 쳐서 기분이 나빴던것과 20대 초반에 다른 트레이너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300만원을 뜯겨 편견이 생겼다 미안하다 잘 지내보자라며 20대 초반 얘기를 하던 찰나, 

갑자기 그사람의 화가 폭발 하여 저를 공원 앞 철창으로 밀고, 쪼다새끼, 병신새끼,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게 스파링하자 녹음해 라고 위협하고 너 조현병 있냐라고 해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고

자기를 계속 치라고 하고 할아버지랑 자란새끼냐, 애미애비 없는새끼냐 입에 담지도 못할 도발을 끊임없이 하더라구요. 

큰 키의 전직운동선수를 제가 못참고 한대 쳤으면 쌍방 폭행으로 저는 정말 죽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저에게 맞은다음 합의금을 유도 할 수도 있었다는 추측도 했습니다. 

합의 안해준다며 협박을 당하는 관계로 지옥이 펼쳐졌겠지요. 

욕이 너무 심해지자 저는 마지막에 겨우 정신을 차려 부모님을 칼로 찍어 죽일거다 두고봐라, 한대치면 너 죽는다며 협박을 한것만을 겨우 녹음했습니다..

이걸 마지막에 겨우 정신을 차려 30초만 협박하는걸 녹음했는데 이걸 올립니다.

추가로 말로는 사과한다 하지만 전혀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한 실장의 문자메세지 전문도 올립니다 헬스장의 실장이라면 트레이너들이 하는 얘기들도 전부 듣고 헬스장의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면 그걸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역할을 전혀 하지 않고 방관하며 즐기는 듯한 스탠스를 취하는것 같아 문자메시지 전문을 올립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헬스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데, 여러분들은 사람 잘 알아보고 이러한 사람들은 꼭 피하시고 마음씨가 좋은 트레이너분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좀 더 존중받는 우리나라가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고 여러분들께는 저처럼 돈을내고 가스라이팅, 괴롭힘을 당하는 정말 상상조차 할수없는 이러한 일들이 안 벌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곁에서 거절을 잘 하지 못하거나 괴롭힘을 당하는 분들의 편을 들어주는 사회로 조금이라도 변화가 되었으면 하는 공익의 이익을 위한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협박 녹음본: https://youtu.be/ULTalnN3B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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